트럼프의 행보가 이벤트의 무게감을 키우다
Jump to 6:4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비공개 간담회 직후 별도의 기자회견을 열어 가상자산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비공개 간담회 이후의 관행을 벗어난 이례적인 행보로, 행사 참석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습니다.
서동주 기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언론을 사용하는 여러 패턴들을 살펴봤을 때 사람들이 자랑할 만한 어떤 내용이 있을 때 사람들 뒤에 병풍처럼 세워 놓고 이제 한 마디씩 나와서 하세요"라며, 지지자들을 병풍처럼 세워 힘을 실어주는 트럼프 특유의 언론 활용 패턴이 이번 행사에서도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