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스모폴리스', 자본주의와 금융 시스템의 본질을 파고들다
Jump to 2:18알상무는 영화 '코스모폴리스'가 자본주의와 현재 금융 시스템의 본질을 다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28세의 억만장자 에릭 패커가 리무진을 타고 뉴욕 시내를 횡단하며 이발을 하러 가는 여정을 그린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은 아내를 비롯한 다양한 인물들과 만나며 현대 자본주의의 여러 측면을 마주하게 된다.
알상무는 이 영화가 단순히 부자의 일상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자본의 논리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 군상의 모습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깊은 모순과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