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오니 플레이 앞두고 미리 밥 챙겨 먹은 연홍차
Jump to 5:52연홍차는 공포 게임 '아오오니' 플레이를 앞두고 당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미리 식사를 챙겨 먹었다고 밝혔다. 게임 중 소리를 지를 예정이라 체력 소모가 클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또한, 게임을 하는 도중 '이삭 토스트'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까 봐 미리 밥을 먹어두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게임에 집중하기 위한 개인적인 전략으로 보인다.
연홍차는 "아오니를 하면서 소리를 빽빽고 당이 떨어질 예정이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이삭 토스트를 먹겠다고 또 징징거릴 거 아니에요. 100%죠. 100%니까 아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먹어 놓고 이삭 토스트 생각이 나면 야 너 밥 먹었잖아 하고 이제 좀 상기를 시키기 위해서 제대로 먹은 겁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