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동기로 참여한 8.15 집회, 국민의 목소리 확인
Jump to 0:17얼음공장 함태식 대표는 8월 15일 집회에 참여하여 국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신념을 확인하고 개인적인 필요에 따라 현장을 둘러봤다고 설명했다.
함 대표는 "저는 어제 시간을 내서 좀 둘러봤습니다. 제가 왜 둘러봤냐면요. 이게 촬영을 해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 자신을 위해서 둘러봤어요."라고 전하며, 집회 참여가 개인적인 성찰의 과정이었음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