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난 샤넬백, 감정가의 2.4배인 1,101만 원에 낙찰
Jump to 0:00경기도가 고액 체납자에게 압류한 중고 샤넬 가방이 1,000만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는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지방세 체납자 압류품 공매에 나온 샤넬 클래식 플랩백 금장 제품은 감정 평가액 450만 원을 훨씬 웃도는 1,101만 원에 팔렸습니다.
이는 당초 감정가의 무려 2.4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중고 명품 시장의 활황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