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호 평론가, '사야 할 때' 발언 후 20% 추가 하락에 “항상 반성해야”
Jump to 0:40윤지호 경제평론가는 지난주 '이제 좀 사야 될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한 후 코스피 지수가 20% 더 빠졌다며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주식 투자에서 항상 겸손하게 시장을 대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문가조차 시장의 흐름을 완벽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이번 급락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겪은 손실에 대해 깊이 공감하면서도, 이러한 경험을 통해 투자자들이 더욱 신중하고 장기적인 관점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샀더니 더 빠졌다'는 개인 투자자들의 심정을 대변하며, 예측 불가능한 시장의 속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