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뷰 기록하는 미디어 속 숨겨진 이데올로기
Jump to 7:13대중 여론이 미디어의 방향성에 휘둘리고 있으며, 김영현 전도사는 하루에 천만 명이 보는 영상 뒤에 특정 이데올로기가 숨겨져 있다고 지적했다. 10대와 20대 사이에서도 이러한 현상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지만, 사탄 숭배적 요소가 포함된 콘텐츠들이 계속해서 확산되는 추세다.
김영현 전도사는 이러한 현상이 누가 봐도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에게 노출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미디어가 대중의 인식을 조작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