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업 70% 점유율, 한국은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승부
Jump to 0:00이동헌 연구위원은 15년 전에는 중국의 조선업 점유율이 40~50% 수준이었고 한국은 30% 전후였으나, 최근 1~2년 사이 중국이 70%대, 한국이 10~20% 수준으로 크게 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한국은 LNG 운반선, 대형 컨테이너선, 해양 플랜트 등 부가가치가 높은 선박에 집중하며 점유율은 낮지만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을 취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전략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