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 만에 미군 선택받은 국산 포, K9MH의 역사적 의미
Jump to 0:07대한민국 포병 전력은 6.25 전쟁부터 1970년대까지 전적으로 미국산 포에 의존했습니다. 1990년대까지도 독자 개발한 국산 포는 없었으며, 대부분 미국 포를 모방하거나 면허 생산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K55 자주포는 미국 M109 A2의 면허 생산 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76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원조국인 미국이 한국산 무기를 선택하도록 만드는 위치에 올라서며 미국의 방산 재건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 격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