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낙선 불만 이용해 증오 조장하는 행위 비판
Jump to 0:00정청래 후보의 당대표 낙선에 분노한 사람들의 마음을 계속 끌어오르게 만드는 '땔감'을 공급하고 있는 의도가 충분히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뉴탐사 측은 이종원 씨가 결국 꼬리를 내렸지만, '시몬'이 글을 올린 시점이 2시 18분이며, 최초 조작 글은 2시 13분에 올라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시몬'이 최초 조작자도 최초 유포자도 아니라는 점을 인정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종원 측은 '시몬'을 여전히 악마화하는 태도를 보이며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