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의원, 신천지 관련 발언을 '소음'으로 치부
Jump to 0:00최민희 의원이 신천지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데 대해 의아함을 표했습니다. 신천지 분열 비리를 언급한 발언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진행자는 해당 발언을 '소음'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최대한 정중한 표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서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 심문을 앞두고 신천지 측이 사과를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신천지 12지파 대표단이 국민의힘 당원 가입으로 인한 사회적 물의에 대해 사과하며,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 심문을 앞두고 여론전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편, 최민희 의원은 신천지 관련 자신의 발언을 '소음'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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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이 신천지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데 대해 의아함을 표했습니다. 신천지 분열 비리를 언급한 발언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진행자는 해당 발언을 '소음'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최대한 정중한 표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서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 심문을 앞두고 신천지 측이 사과를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신천지 12지파 대표단은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께 큰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했습니다. 진행자는 이 사과 영상이 마치 AI가 만든 것 같다고 언급하며, 12지파 대표들이 양복을 맞춰 입고 얼굴을 공개한 채 사과하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들의 모습은 마치 '매트릭스' 영화를 연상시킨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신천지 대표단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조직적으로 국민의힘에 당원으로 가입한 사실을 시인하고 이에 대해 사과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진행자는 이 사과가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국민일보는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 심문을 앞두고 신천지가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이 내일 보석 심문을 다룰 예정이므로, 신천지 측의 사과가 여론에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진행자는 판사가 이러한 사과 때문에 판단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며, 다만 고령인 점이 고려될 수는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사과 발표가 보석 심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신천지의 사과 영상을 보면서, 과거 이만희 교주를 에스코트하며 통제했던 사람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진행자는 신천지에는 몸에 각이 딱 맞는 사람들만 지파장으로 시키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의 너무나도 '칼각' 같은 모습에 놀랐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만희 교주가 현세에서 영생한다는 교리를 언급하며, 이러한 상황과 연결 지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이 고령이라는 이유로 보석을 허가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진행자는 국가 기관이 신천지 측의 이러한 '헛소리'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신천지의 대변인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으며, 너무 논리가 강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이며, 과거 소송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진행자는 소송에 대해 길 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정도밖에 안 된다고 언급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출연자는 나이 들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 골반이 나가 큰일 난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진행자는 유튜버로서 다양한 소송에 익숙해져 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출연자는 자신은 소송에 익숙하지 않다며 어제도 소송 건이 하나 들어왔다고 전했습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최민희 의원이 정청래, 김민석 의원과 함께 신천지 비밀 연합 논란 해소를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진행자는 최 의원이 계속 신천지 문제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기자회견 직후 신천지·통일교 합동수사본부에서 속보가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북부 지역에서 신천지 세력이 민주당으로 유입된 것으로 파악되어, 합동수사본부에서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는 속보가 나왔습니다. 파주 등 경기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사안은 국민의힘 사안과는 달리 조직적이고 탑다운 방식이 아닌, 지역 사무실에서 지파에 연락한 비조직적 유입으로 보입니다. 비조직적인 유입이기에 당 해산까지 갈 사안은 아니지만,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신천지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이 비조직적으로 이루어졌기에 당 해산까지 이를 사안은 아니지만, 현재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천지 측이 사과를 발표한 것이 시기상 적절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진행자는 신천지 관련 사건이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합수본을 통해 계속 속보가 나오고 혐의점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최민희 의원이 왜 신천지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최민희 의원은 오늘 강연에서 정치 조직의 작동 방식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예를 들어 호남에서 50만 표 중 조직표가 얼마나 작동할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결론은 조직이 작동하지만, 큰 틀의 흐름을 거스르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당원들의 움직임에서 조직이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최민희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 결과를 통해 중심을 잡고 공정하고 정의롭게 정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호남의 선택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그 마음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고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겠다는 포부에 대해 오랜 역사를 생각할 때 공감이 간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혼란스러웠으나, 선거 후 신천지 반명 분열주의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전당대회의 본질이라는 발언이 나온 이후, 이를 깨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민희 의원은 총선 승리를 위한 중도 확장과 당의 단단함 강화에 대한 토론이 공식적으로 이뤄지지 못한 점을 전당대회 과정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습니다. 진행자는 최 의원의 발언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느냐는 질문에 '아무 평가하지 않는다'며, 그저 '소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시청자들에게 소음을 전달해 미안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정치인에 대한 비평은 매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원들이 선택하여 지도부로 선출된 경우, 비평에 있어 절제가 많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도 의원이 되기 전과 후의 비평 논조가 다르다며, 비난의 수위가 달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유권자들이 선출한 인물에 대한 예의 차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진행자는 당원들에 대한 예의를 지켜 비평을 절제하려 하지만, 오늘 최민희 의원이 뉴스 공장에 나와 한 이야기는 비판받을 만한 내용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의 발언들은 하나같이 비판의 대상이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을 '소음에 불과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 정중한 표현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이어 준비된 다른 '소음'들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진행자는 '플랜맨 7939' 시청자의 슈퍼챗 후원에 대해 언급하며, 혹시 잘못 입력한 것이 아닌지, 반환이 가능한 시스템인지 확인했습니다. 너무 거액의 슈퍼챗이어서 잘못 누른 것일까 봐 걱정된다며, 후원자에게 연락을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한다면 환불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진행자는 시청자의 슈퍼챗 후원에 감사하며 혹시 주식이 올랐는지 물었습니다. 삼성 주식이 조금 올랐다고 확인하며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과분한 후원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후원자가 원한다면 환불 처리도 가능하다고 다시 한번 안내했습니다. 시청자에게 메일을 통해 환불 의사를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해당 후원금은 환불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슈퍼챗을 보내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그동안 슈퍼챗을 보내주신 분들을 미처 다 소개해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지금부터 보내주는 슈퍼챗은 모두 소개해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행자는 바쁘기도 했고, 기분이 들떠서 주체가 안 되는 상황이었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뉴스를 더 많이 전달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마침 좋은 타이밍에 또 다른 슈퍼챗 후원자 '솔게오님'이 나타나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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