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주환원, 실적 정체로 단기 동력 부족
Jump to 12:09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도 시장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이는 실적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 모멘텀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삼성전자의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이 10월 이후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단기적인 주가 동력으로 작용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민재기 KB증권 PRIME CLUB 팀장은 "삼성전자는 10월이나 돼야 구체적인 주주환원 내용이 나올 것이라 시장은 보고 있다"며, 타임라인이 뒤로 밀리는 점이 동력 부족의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