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승원 의원 '룸살롱' 프레임으로 의혹 제기
Jump to 2:49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의원의 과거 기소유예 처분을 언급하며, '룸살롱 여동생이 오빠라고 한 부탁이 먹혔다'는 식으로 비공식적 정보를 흘려 언론의 관심을 유도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공식적인 자료가 아닌 자극적인 프레임을 통해 의혹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 언론이 활용하기 좋은 프레임으로 사안을 끌고 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최강욱은 "한동훈이 오늘 당장 그 페이스북에 룸사롱 여동생이 오빠라고 한 부탁이 지금 먹혔다. 뭐 요런 식으로 지금 밑바닥으로 끌고 가고 있거든요. 딱 조선일보 동화일보 조수 언론이 끌고 가기 좋은 프레임으로 가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