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채 40조 달러, 경제 위기 아닌 기축통화의 권한
Jump to 1:41미국은 기축통화국으로서 부채 상환에 대한 부담이 적으며, 달러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GDP 대비 부채 비율은 약 120% 수준인데, 이는 빚을 직접 갚기보다 GDP 규모를 키워 부채 비율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정책을 선호한다는 의미입니다.
성상현 부부장은 "5경이 되든 6경이 되든 상관없습니다. 기축 통화 국가는 그 부채를 계속적으로 풀 수 있다"고 말하며 기축통화국의 특권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