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물 국채 금리 5% 돌파…유가 상승이 주원인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 직전 4.998%에서 5%대로 상승하며 심리적 저항선을 넘어섰다. 홍혜진 특파원은 "이미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섰었죠. 그리고 지금 장 직전에 봤을 때에는 5% 조금 미치지 못하는 4.998 그 정도였는데 5%를 넘었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장기 금리 상승 압력의 주원인으로 국제 유가 상승이 지목된다. 채권 가격 하락과 금리 상승은 역의 상관관계를 보이는데,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 매도를 부추겨 금리 상승으로 이어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