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과 유흥업소 사장 양 씨의 사적 관계 정황 공개
Jump to 2:07유흥업소 사장 양 씨는 김승원 의원을 '승원 오빠' 또는 '옵'이라고 부르며 친밀감을 표시했습니다. 이들은 문자 메시지에서 이모티콘을 주고받는 등 스스럼없는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상규 시사평론가는 이들이 13년 전부터 알고 지냈으며, 김승원 의원이 과거 양 씨가 관련된 유흥업소 종업원 사건의 변호를 맡은 사실을 언급하며 관계의 깊이를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