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사상 전쟁 중": 건국 이래 지속된 체제 대결
이희천 전 국정원 교수는 대한민국이 현재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력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려는 세력 간의 거대한 사상 전쟁을 전개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체제 전쟁은 이미 건국 단계부터 시작되었으며, 1950년 남침과 이후 좌익 세력의 해체 시도 등을 통해 역사가 증명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사상 전쟁이 단순히 물리적 대결을 넘어선 근본적인 체제 싸움임을 강조하며, 현재 진행형으로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