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무책임한 선동과 여론 오도, 사과 없는 언론인상 비판
Jump to 2:27이상호 기자는 김어준 씨의 언론 행태에 대해 맹렬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김어준 씨가 잘못된 정보로 수십만, 수백만의 시청자를 오도하고도 이에 대해 명확하게 해명하거나 사과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태도가 언론인으로서 김어준 씨가 가진 결정적인 한계이며, 문제가 생길 때마다 책임지지 않고 빠져나가는 모습을 반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인 끊임없는 오차 수정 과정을 회피하는 것이며, 마치 전지전능한 신이나 교주처럼 행동하며 사과하지 않는 태도와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상호 기자는 언론인이라면 자신의 말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