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성역이 아닌 역사, 자유로운 토론 필요성 제기
Jump to 0:09이진숙 의원은 5.18 민주화 운동을 특별법에 의해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했으니 더 이상 토론이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5.18을 성역을 넘어 신화로 만드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5.18은 대한민국의 현대사이며, 모든 역사적 사건과 마찬가지로 토론과 재평가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5.18이 특별법에 의해서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됐으니까 더 이상 토론은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면, 5.18은 성역을 넘어 이미 신화가 된 것입니다. 5.18은 대한민국의 현대사입니다."라고 말하며 5.18에 대한 열린 논의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