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 이재명 대통령 공격하여 지지 철회
Jump to 0:50전주 모래내시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정청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인은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고 자기가 대표가 되려고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과거 이재명 대통령을 모시던 분이 갑자기 유시민 작가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을 힘들게 하려 드는 모습에 실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상인은 정청래 후보의 행보를 보며 마음이 바뀌었으며, 김민석 후보가 더 낫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