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공원 내 임대 아파트 건설 추진 논란 제기
Jump to 1:56김세진 사무총장은 용산 공원에 임대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아파트 짓지 않겠다'는 공약과 배치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용산 공원이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땅에 서민을 위한 임대 아파트가 아닌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사무총장은 청와대 역시 임대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현 정부가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