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의 물류 거점화와 AI 활용
AI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제품 추천 시스템이 도입되고 자동화된 재고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 비용이 절감된다.
조선일 MBN골드 매니저는 롯데쇼핑이 유통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기 방어적 성격으로 성장하며 강력한 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분석했다.
AI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제품 추천 시스템이 도입되고 자동화된 재고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운영 비용이 절감된다.
중간 유통 과정을 축소하는 PB(Private Brand) 상품의 확대로 고객과 유통사 양측 모두에게 상생 구조가 형성되어 마진 개선에 기여한다.
대형 마트나 식료품을 판매하는 이커머스 같은 유통 채널은 경기가 안 좋아도 소매 판매가 급격히 줄어들지 않아 경기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외국인의 K-유통 플랫폼에 대한 관심 증대는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며,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소형 포장 및 즉석 식품 개발 등 트렌드에 대응한다.
한미약품은 제넨텍을 대상으로 한 3조 2천억 원 규모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으며, 2,600억 원 이상의 계약금이 유입되었다.
국내 최초 GLP 계열 비만 치료제인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최근 임상 3상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 식약처 승인 및 제품 론칭을 통한 실적 반영이 기대된다.
비만 치료제 ‘에피노페그타이드’는 글로벌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며, NASH(비알코올성 지방간염) 관련 간경화 이슈에 대한 논문이나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한미약품은 HM1527 등 2~3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말 또는 내년 상반기에 추가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이 있다. 비만 치료제의 12월 식약처 통과와 신약 라이선스 아웃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되며, 2차 목표가는 60만 원이다.
비만 환자들은 간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고, 간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간경화나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에피노페그타이드 신약의 효능이 매우 좋게 나타나는 중이다.
롯데쇼핑은 3분기 국내 할인점 매출이 예상치인 9%를 크게 뛰어넘는 17%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홈플러스 점포 폐점에 따른 반사 이익과 작년 소비 쿠폰 기저 효과로 인한 매출 증가에 기인한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1% 급증했고, 하반기에도 30~50%의 추가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현재 PBR은 0.2배로 극심한 저평가 구간에 있다.
1차 목표 가격은 13만 원, 손절 라인은 8만 원으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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