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 주도한 김현태 단장 1심서 실형
Jump to 0:01비상계엄 당시에 국회 본관에 병력을 이끌고 진입을 했던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국민적 공분을 샀던 국회 유리창 파손 및 강제 진입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본관 진입을 주도한 김현태 단장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으며 그의 행보가 다시금 조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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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당시에 국회 본관에 병력을 이끌고 진입을 했던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국민적 공분을 샀던 국회 유리창 파손 및 강제 진입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김현태 단장은 계엄 직후 용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국회 진입 지시 증언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윤석열 세력의 영웅으로 떠올랐으며, 이후 계양구 보궐선거에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국회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는 사건은 전국민이 기억하는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김현태 단장은 탄핵 국면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라가자 이에 편승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이며 '갈지자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법원의 중형 선고로 인해 이러한 행보에 대한 사법적 판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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