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국회 선서 거부로 수사… 연어 술파티 의혹은 징계 제외
Jump to 6:08박상용 검사는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현재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청문회에서는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중심으로 박 검사의 수사 과정에 대한 여러 의혹이 집중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이화영 전 부지사의 관련 주장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박상용 검사에 대한 최종 징계 사유에서도 연어 술파티 의혹은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박 검사 측은 선서 거부가 제기된 의혹에 맞서기 위한 정당한 행위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