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본회의장 좌석 '가나다순' 배치 제안…경직된 정치 문화 개선 촉구
Jump to 0:21김민석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 좌석을 당별 구역 구분 없이 가나다순으로 배치할 것을 제안하며 경직된 정치 문화 개선을 촉구했다. 그는 이 제안이 거창한 정치 개혁이 아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는 소박한 변화를 통해 시작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민석 의원은 상임위원회 등에서의 마주 보고 싸우는 관행을 지양하고, 국회의원들이 소속 정당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