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앞둔 정부 지표에 의구심
9월 비농업 고용이 2만 9천 명을 기록했는데, 화자는 보통 10만 명 정도면 고용이 둔화된 느낌이고, 2만 9천 명은 '개박살' 난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8월 대비 9월이 0.1%밖에 오르지 않았다.
그러나 화자는 국채금리나 고용 지표가 '의심스럽다'고 직접 표현하며,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정부 지표라는 점에서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화자는 '특히 8월 고용이 좋게 나온 부분 그리고 상반 고용이 좋게 나온 부분이 미국에서의 월드컵 특수가 있었고 그다음에는 8월 달은 전통적으로 이제 그 이게 드라이빙 시즌 휴가 처리기 때문에 일자리가 늘었다가 그거를 계절적인 요소를 제외하면은 지금 평년 대비 고용이 좀 안 좋은 거 같다라는 이야기가 보고서가 몇 개 나오긴 했었거든요'라고 언급했다.
화자는 ADP 데이터나 다른 데이터와 겹쳐놓고 보면 '이렇게 박살 난 게 맞나라는 물음표가 뜨긴 뜹니다'라며, 9월 지표가 다음 달에 상향 수정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