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회원 여부에 따른 정보 차이와 신뢰도 강조
Jump to 2:36하보노는 시청자들이 유료 회원인지 아닌지에 따라 정보 습득의 차이가 명확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특히 새벽 시황을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용에 대한 질문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개 방송만 보는 시청자는 방송 내용을 반의반만 믿고, 유튜브만 보는 시청자는 반보다 조금 더 믿으라고 조언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함께 본다면 60% 정도, 모든 콘텐츠를 이용한다면 70% 넘게 믿을 수 있다고 말했으나, 80% 이상은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