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전후, 분노한 청년들 거리로 나선다
Jump to 0:098월 14일과 15일 광복절을 전후하여 분노한 청년들이 서울 거리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집회는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선관위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불만을 표출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청년들이 광복절을 전후해 서울 시내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이재명 정권 규탄과 선관위 특검을 요구할 예정이어서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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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과 15일 광복절을 전후하여 분노한 청년들이 서울 거리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집회는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선관위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불만을 표출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8월 15일 광복절 오후 2시 30분, 우성아파트 1, 2, 3차 상가에서 집회가 시작되어 3시부터 올림픽공원까지 행진이 진행된다. 이번 행진은 잃어버린 참정권 회복과 이재명 정권의 부당한 행보를 규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같은 날 8월 15일 저녁 7시에는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올공데이' 문화 축제와 정치 토크쇼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많은 국민들이 참석하여 염원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8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강남역 파고다타워 앞에서 참정권 회복 대행진이 시작된다. 이 행진은 5시 30분부터 출발하여 올림픽공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 금요일 저녁 7시에는 잠실역에서 전야제가 열린다. 청년들은 잠실역에 집결하여 올림픽공원을 향해 약 2.8km를 행진하며 선관위 특검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펜앤마이크는 이번 집회에 전국적으로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동시다발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들은 "이재명 정권 못 살겠다", "선관위 특검 빨리 진행해서 진실을 파헤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현 정권에 대한 불만과 민생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집권 여당이 전당대회에만 몰두하고 민생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될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이슈들을 한데 묶어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국민들의 저항 운동이 8월 14일과 15일 광복절 전후로 대규모로 일어날 계획이다.
펜앤마이크는 과거 집회 보도에서 '프레임 씌우기'를 시도했던 레거시 미디어들을 비판하며, 이번 광복절 집회에 대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기사와 생생한 영상을 전달할 것을 약속했다. 시청자들에게 펜앤마이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권예영 대표는 이번 집회에 직접 참여하여 국민과 청년들의 의견이 건재함을 보여주고, 선거 문제에 대해 언론이나 국회에서 크게 이슈화되지 않더라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일념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집회 소식을 홍보하고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채널을 하나라도 더 보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8월 15일 오전에는 광화문에서도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집회 참여자들은 낮 시간대 폭염으로 인한 탈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물을 충분히 챙기고 손풍기나 부채를 준비하는 등 건강에 유의해달라는 당부가 있었다.
장동혁 대표는 오래전부터 8.15 집회에 함께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잠실 민주화 항쟁'으로 비유하기도 했다. 각 지자체별로 버스를 대절하여 참여를 준비하는 등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며, 청년들이 나라를 살린다는 생각이 든다고 언급했다. 이 청년들이 모든 단체의 중심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진숙 위원실에서는 5.18 민주화 운동을 '성역일 수 없고 우리 모두의 역사'라고 정의하며, 정면 돌파하는 토론회를 8월 14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권이 5.18을 마치 성역인 것처럼 다루고,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탄압을 가하는 행태를 보여왔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심지어 5.18을 건드렸다는 이유로 스타벅스를 압수수색했으며, 5.18 전야제에서는 기이하게 개사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진숙 위원실에서 주최하는 5.18 관련 토론회가 8월 14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MZ세대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거리 집회에 나서는 주된 이유는 잠실 7동 투표소에서 선관위의 명령으로 경찰 기동대가 국민들을 강제로 끌어냈던 사건에 대한 분노 때문이다. 권예영 대표는 이 사건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역사적 장면으로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관위가 마치 최대 권력자인 양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 했던 그 장면에 대한 울분과 저항 의지가 올림픽공원 집회 참여의 주요 동기임을 밝혔다.
손수조 대표는 올림픽공원 집회가 두 달여간 진행되면서 참여자들 사이에 자율적인 안전 유지, 봉사, 청결 관리 문화가 정착되었다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이 쓰레기를 직접 치우고 서로에게 맡기지 않고 스스로 지키려는 모습에 감격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여하는 원내 의원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0명가량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경원 의원도 이 집회에서 자원봉사를 한 적이 있을 만큼 정치권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의원들이 참여하여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집회 현장의 청년들은 국회의원들에게 "잘 싸워달라"는 요청과 함께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안철수 의원이 언급한 '복당 운동권'에 대한 응징을 원하며, 특히 장동혁 대표를 잘 지켜달라는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청년들은 장동혁 대표가 무너지면 자신들도 무너진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년들은 현장의 터져 나오는 목소리들을 장동혁 대표가 중심 잡고 불씨가 꺼지지 않게 끝까지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손수조 대표는 현장 참석자들 중 거의 90%가 자신에게 장동혁 대표와 함께 잘 싸워달라는 말을 건넸다고 밝혔다.
펜앤 경제TV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제의 핵심을 다루는 '속 경제 픽설', 주식 시장을 분석하는 '머니 인사이트',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박상규의 투맥', 글로벌 투자 동향을 살펴보는 '세계 경제를 보는 눈 기업가 정신의 재발견 기업가 열전 영웅 시대' 등 다양한 경제 및 투자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펜앤마이크는 여름 자연이 선물한 달콤하고 부드러운 의성 복숭아를 특가로 판매한다고 홍보했다. 신맛이 거의 없고 매우 달콤한 것이 특징인 이 복숭아는 눈과 맛, 향으로 모두 느낄 수 있는 달달함과 시원함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주문은 1522-13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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