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성공에 운은 적게 작용하며, 성공 방정식은 존재한다
Jump to 2:11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사업 성공에 운이 미치는 영향은 정말 크지 않다고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업에서 성공하는 방법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확신하며, 자신만의 성공 방정식을 찾아야 한다고 청중에게 제안했습니다. 김 대표는 모든 창업가가 자기 사업에 맞는 성공 방정식을 발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성공한 창업가들이 가진 공통적인 성공 방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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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사업 성공에 운이 미치는 영향은 정말 크지 않다고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업에서 성공하는 방법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확신하며, 자신만의 성공 방정식을 찾아야 한다고 청중에게 제안했습니다. 김 대표는 모든 창업가가 자기 사업에 맞는 성공 방정식을 발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2011년 첫 창업 팀을 구성했지만, 3년 동안 7개 서비스를 실패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에 에이피알을 설립한 뒤부터는 11년 동안 단 한 번도 꺾이지 않고 분기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결과 에이피알은 2023년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으며, 2024년에는 코스피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대한민국 뷰티 시가총액 1위를 달성했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사업 성공 방법을 '끝까지 해내고, 성장하고, 그러다 운을 만나면 성공한다'고 정의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운'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행운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성공한 창업가마다 각자 다른 성공 공식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창업 초기 3년 동안 7개의 서비스를 실패하면서 수많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겪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다른 스타트업의 성과와 비교하며 자괴감과 패배주의에 빠지기도 했고, 아이템 실패, 팀원 이탈, 투자 기업 폐업 등 다양한 난관에 직면했습니다. 이처럼 사업을 하다 보면 중간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단순히 현재 상황을 붙잡고만 있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상황을 바꾸고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계속해서 방법을 바꿔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메이크 해픈'이라고 표현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가들은 종종 전문가나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게 됩니다. 김병훈 대표는 이러한 피드백에 수능하기보다는 창의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일을 6개월 내에 누군가 해낸다면 그것은 우리의 실패이므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복합적인 목표는 달성 난이도를 높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달성해야 할 목표의 가지수를 줄여 불가능성을 차단하고, 조금이라도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목표를 좁히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이는 효과적인 전략임을 밝혔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사업은 신념의 영역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모든 고난을 배움과 내공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때에도 스스로를 맹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와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무작정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고통스러운 사업 과정을 감내하기 위한 심리적 기제로 '밸런스 게임'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마치 신과 10년간 하루 14시간씩 일하면 1조를 얻는다는 가상의 약속을 했다고 믿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믿음을 통해 그는 열심히 살면 결과가 따라온다는 신념을 형성하고 고난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조직의 성장은 대표의 역량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대표는 실무 역량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시간의 양보다는 치열한 경험이 실력을 결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직의 방향성이 대표의 의사결정에 크게 좌우되므로, 위임을 하더라도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실무는 대표가 직접 파악하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대표의 수준이 조직 전체의 성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표가 메타인지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인지하고, 수용적인 태도로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상위 0.1%의 인재가 0.01%의 인재와 함께 일할 때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사업에서의 '운'을 '귀인'이라고 정의하며, 사람, 자본, 아이템 중 사람이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귀인은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조직을 만드는 것이 귀인을 만나는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끝까지 해내고, 그러다 보면 성장하고, 성장하다 보면 귀인을 만나서 성공한다'는 선순환 구조를 성공 방정식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목표를 달성하면 더 큰 목표로 확장되며, 이러한 동력이 사업을 계속 발전시킨다고 설명했습니다. 성공의 기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함께 성장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빌 게이츠의 격언을 인용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이 1년 동안 할 수 있는 일은 과대 평가하고 10년 동안 할 수 있는 일은 과소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이피알이 상장하기까지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음을 강조하며, 여전히 언더독 마인드로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10년 후를 내다보는 끈기가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김병훈 대표는 고통스러운 과정 끝에 새로운 대륙을 발견했을 때의 쾌감은 앞서 맞이하게 될 모든 고통을 상쇄할 정도로 크고 달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션 완수에서 오는 성취감이 매우 중요하며, 이는 10년의 여정을 앞둔 창업가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고 응원했습니다. 그는 창업가들의 도전을 지지하며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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