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족 김운아 작가, "돈의 자유 위해 미국 주식 선택"
Jump to 0:00파이어족 쁘띠리치 김운아 작가는 파이어를 특별히 준비했던 기간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자유로우려면 돈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국내 주식보다 미국 주식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 작가는 10년, 길게는 20년 가까이 투자하면 자산이 복리 효과로 성장한다고 강조하며, 최근 '미국 성장주 처음 투자'라는 책을 낸 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