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토론회, 후보 간 합이 잘 맞아 재밌다는 평
Jump to 0:15민주당 전당대회 토론회가 후보들 간의 호흡이 잘 맞아 재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패널들은 마치 사전에 준비된 것처럼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가는 모습이 만담처럼 느껴진다고 평했다.
후보들이 상대방의 질문을 예상하고 답변을 준비해 오는 듯한 인상을 주며, 서로 주고받는 공방이 토론회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세 분 당대표 후보가 '아, 내가 이 질문하면 어 그래 그렇게 답할 줄 알았다', '아유 그 질문 왜 안 나오나 했다' 약간 준비돼 있는 느낌. 주고받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만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