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공장 채널 운영 방식 변경 및 후원 계좌 공개
Jump to 0:29유튜브 채널 얼음공장은 채널 운영 방식에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채널 운영 수익을 내는 용도로 후원 계좌를 사용했으나, 이제는 그 목적을 내려놓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후원 계좌는 화면에 계속 올려 두기로 했다.
유튜버 얼음공장이 광화문 집회 인원 축소 보도를 비판하며 언론의 편파성과 수익 구조 문제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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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얼음공장은 채널 운영 방식에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채널 운영 수익을 내는 용도로 후원 계좌를 사용했으나, 이제는 그 목적을 내려놓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후원 계좌는 화면에 계속 올려 두기로 했다.
얼음공장은 정규 강의 29기 접수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번 강의는 직원들의 도움 덕분에 진행될 수 있었으며, 접수 기간에 마감 시한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이번 정규 강의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얼음공장은 언론이 보도한 광화문 집회 인원 2천 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만약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자신의 채널을 통째로 삭제하겠다고 공언하며,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드론 사진으로 과거 집회 사진과 비교해 볼 때 최소 50만 명 이상은 되어야 지극히 정상적인 추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올림픽 공원 집회 인원 추산 보도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경찰이 추산해 발표한 것으로 보이는 가장 높은 보도가 10만 명이었지만, 이 역시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얼음공장은 언론의 집회 인원 축소 보도가 전반적으로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얼음공장은 대한민국의 선거 시스템과 언론사를 고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제례식 방송들이 여전히 민주당에 붙어서 이재명과 민주당을 찬양하는 방송만 내보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편파 방송이 너무 심각하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언론의 공정성 회복을 촉구했다.
얼음공장은 레거시 미디어와 제례식 방송이 돈에 미쳐있지 않을 것 같냐고 반문하며, 오히려 기존 방송들이 돈에 더 미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존 방송들이 중국 자본을 받아먹고 친중국 방송만 내보내며, 중국 돈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미 광고 수익은 유튜버들에게 다 빼앗겼기 때문에, 기존 언론사들이 자본의 유혹에 더 취약하다는 것이다. 그는 유튜브는 자본의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조회수와 구독자 수에 따라 직접 수익이 결정되므로 편향적 보도를 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반면 기존 언론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얽매여 비판적인 보도를 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신뢰를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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