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위해 일한다는 동력 상실로 인한 공직 기피
Jump to 0:16이유진 기자는 최근 국가를 위해 일한다는 동력이 상실되면서 공직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산업계에서 인정받는 인재들이 공직에 입문할 때, 연봉 하락과 대중의 비판 등 사회적 리스크를 크게 체감하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나라의 부름을 받으면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해야지라는 그런 생각을 하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따라서 인재 영입을 위해서는 정당 및 정부 차원에서의 존중과 더 나은 환경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