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체제, 징계와 원내지도부 갈등으로 흔들리나
Jump to 8:52장동혁 대표가 4명의 의원에게 징계를 내린 후, 당내에서는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갈등설이 불거졌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윤리위원회 징계를 통해 당을 개혁하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원내지도부와의 소통 문제가 제기되며 당내 파벌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장 대표가 '중진들이 지금 하는 게 뭐가 있냐?'고 발언한 사실을 언급하며, 당내 중진 의원들과 장 대표 간의 불편한 관계를 짐작하게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당협위원장 교체 논의와 의원총회 보류 사태로 이어지며 당내 리더십의 불안정성을 드러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