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김기헌·오세훈·한동훈 비판하며 당원 중심 정당 강조
Jump to 23:52안철수 의원이 최근 오세훈, 한동훈, 김기헌 의원을 싸잡아 비판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상규 시사평론가는 이러한 비판이 당원 중심 정당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안 의원은 ‘관목상대’라는 고사를 인용하며, 다른 의원들과 비교되는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설명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박상규 평론가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어, 오세훈, 한동훈, 김기헌을 싸잡아서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아, 그리고 상당히 저런 행보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어, 안철수 의원을 다시 봤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행보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왔음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