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까지 연장된 거래 시간, 시장 혼란과 효용성 의문 제기
특히 작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급등락이 나타나면서 아직 정리가 덜 된 상태라는 평가다.
아시아 지역 내에서 한국만이 거래 시간을 연장한 독특한 사례로, 이러한 시도가 시장에 제대로 정착할지, 그리고 실제 효용성이 있는지에 대한 검토가 부족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이영훈 iM투자증권 영업부 이사는 "아직 뭔가 좀 정리가 좀 덜 돼 있는 느낌"이라며, "저는 뭐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아요"라고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