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의 본질적 가치를 파악하고 저렴하게 매수하는 것이 투자의 기본
Jump to 1:02신홍철 대표는 잃지 않는 투자의 정의에 대해 자산 본연의 가치를 정확히 책정하고, 그 가치보다 싸게 매수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잃지 않는 투자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히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자산이 가진 내재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삼아 안정적인 투자를 지향하는 전략이다.
신홍철 대표는 무피 투자를 통해 월세 수익을 극대화하는 경매 전략을 제시하며, 서울과 부산 지역 세미나 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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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철 대표는 잃지 않는 투자의 정의에 대해 자산 본연의 가치를 정확히 책정하고, 그 가치보다 싸게 매수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잃지 않는 투자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히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자산이 가진 내재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삼아 안정적인 투자를 지향하는 전략이다.
신홍철 대표는 실제 무피 투자 사례로 부산 미남역 인근의 준신축 오피스텔을 언급했다. 해당 오피스텔은 1억 5천5백만 원에 매입했으며, 1억 2천만 원의 대출과 3천만 원의 보증금을 활용하여 투자자의 자본 투입 없이 매입을 완료했다. 이 오피스텔은 현재 매달 50만 원의 순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신 대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꾸준히 수익이 들어오는 구조라고 강조했다.
신홍철 대표는 월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는 굳이 팔아야 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수익 구조가 한번 완성되면 누군가 높은 가격에 사 달라고 요청하거나 시장 가격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매도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투자는 가만히 있어도 수익이 발생하므로 조급하게 매도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신홍철 대표는 서울의 선정릉역이나 역삼역 등 오피스텔이 많은 상업 지역의 단지에서도 무피 또는 풀피 투자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지역의 오피스텔은 대지권이 적어 지가 상승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지만, 직주근접 수요로 인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홍철 대표는 실제 종로 오피스텔 낙찰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 물건은 7월 7일에 2억 800만 원에 낙찰되었으며, 잔금 납부 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위변제한 물건이라 즉시 문을 열 수 있었다. 대항력 2억 2천만 원이 존재했지만, 투자자가 추가로 인수해야 할 금액은 없었다고 밝혔다.
종로 오피스텔은 도심 속 직주근접형 입지로, 젊은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주변 상가는 퇴근 후 저녁 시간대에 조용한 편이며, 이른 아침 오토바이 운행 외에는 주거 환경이 적합하다고 평가된다. 이러한 입지 조건은 안정적인 임대 수요를 확보하는 데 유리하다.
해당 물건의 보증보험 한도는 2억 5천만 원이며, 공시가는 2억 원대이다. 법원 감정가는 2억 8,4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지만, 신홍철 대표는 법원 감정가가 실제 시세보다 약간 더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투자 시에는 공시가와 보증보험 한도, 그리고 실제 시세와의 차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신홍철 대표는 오피스텔의 경우 대지권 비율이 낮아 시세 상승 탄력이 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단기적인 시세 차익보다는 월세 수익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며, 장기 보유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5년에서 10년 후 월세 받는 오피스텔의 가치가 인정받을 때 2억 5천만 원에 매도하더라도 원금 회수 후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요런 건 안 올라요. 진짜 인플레이션만큼 아니 안 오를 수도 있어요. 왜냐면 대지권이 너무 작아요. 하지만 5년, 10년 뒤 오피스텔의 월세 받는 투자 가치가 인정받을 때가 오면 2억 5천에만 팔아도 원금 넣어서 5천만 원 먹기가 되는 거거든요.
신홍철 대표는 오피스텔에 대출 80%를 활용하고 보증금 5천만 원을 더하면 총 2억 1천만 원의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 투자자의 자본 투입은 거의 없이 월세 100만~110만 원이 발생하며, 이자 상환 후에도 30만~40만 원 정도의 월 순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금리가 하락하면 기대 수익은 더욱 상승할 여지가 있다.
임대사업자를 내서 대출을 받을 경우, 오피스텔은 가계 대출이 아니므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임대 월세 수익이 소득으로 잡히고 있으면 추가 대출도 충분히 가능하며, 개인의 역량에 따라 4~5개 물건까지 운영할 수 있다고 신홍철 대표는 설명했다. 이는 임대사업자 대출이 부동산 투자 포트폴리오 확장에 유리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신홍철 대표는 미납이 있는 경매 물건은 일반적인 투자자에게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물건은 복잡한 권리 분석이 필요하며, 대출 실행 시 법무사와의 상담을 통해 철저한 검토가 필수적이다. 그는 본인과 수강생들이 이러한 특수 물건을 단독 낙찰하는 경험을 공유하며, 전문적인 지식과 실전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세미나는 8월 30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씩 진행되며, 총 9시간 과정으로 구성된다. 신홍철 대표는 실제 사례 공유로 인해 매회 30분에서 1시간 정도 추가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
부산 세미나는 19일과 20일 이틀 연속으로 진행되며, 각 5시간씩 총 10시간의 집중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는 지방 참가자들을 고려하여 짧은 기간 동안 효율적으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방식이다.
신홍철 대표의 세미나는 재수강을 무료로 제공하며, 현재는 노쇼 방지를 위해 2만 원의 보증금을 고려 중이다. 수강생들은 서울과 부산 일정을 활용하여 교차 수강을 할 수 있어, 복습 및 추가 학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제수강은 돈을 아예 안 받는다고 제 항상 말씀드리는데 근데 지금은 좀 한 자리세야 한 2만 원 받을까 생각 중입니다.
세미나의 핵심 교육 내용은 서울 및 부산 핵심 지역의 무피·풀피 투자 전략이다. 신홍철 대표는 무피·풀피 투자가 천안이나 정읍 같은 외곽 지역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재건축·재개발 지역 내 경매를 활용하는 방법도 다룰 예정이다.
모든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싸게 사는 것'이며, 신홍철 대표는 재건축·재개발 지역에서도 경매를 통해 반값에 진입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요가 덜한 외곽 지역의 실거래가 상승분을 활용하는 방법도 교육할 예정이다.
신홍철 대표는 경매와 더불어 공매를 활용한 투자 전략도 전수할 계획이다. 특히 재건축·재개발 지역에 공매 물건을 결합하면 '줍줍'과 같은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으며, 신탁사 땡처리 물건 등을 활용하여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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