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사실상 종료, 국제 정세 새 국면 진입
Jump to 0:34이춘근 교수는 이란 전쟁이 사실상 끝나가고 있으며, 그 진실과 함께 종전 수순에 진입했음을 밝혔다. 그는 한국 언론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보도를 왜곡하여 대중이 국제 정세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공화당 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인기가 링컨 대통령을 넘어설 정도로 높아지며, 미국 대선과 국제 관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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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 교수는 이란 전쟁이 사실상 끝나가고 있으며, 그 진실과 함께 종전 수순에 진입했음을 밝혔다. 그는 한국 언론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보도를 왜곡하여 대중이 국제 정세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춘근 교수는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이승만 통일학교 5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알렸다. 9월 12일부터 13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1교시에는 90분간 국제정치 강의가, 2교시에는 100분간 이승만 박사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이춘근 교수는 한 SNS 글을 인용하며 한국 언론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부정적인 면모만을 부각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보수적인 사람들조차 트럼프를 비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언론 보도 때문이라며 한국 언론의 편향된 보도가 국제 정치 이해를 방해한다고 지적했다.
주변에 보수라는 사람들도 트럼프 대통령 욕을 그렇게 그렇게 많이 하던데 그 이유를 살펴보니 역시나 TV 때문이었다. 한국 사람들이 대충 TV 돌리다 보면 트럼프만 나쁜 사람 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 듯하다. 이것이 지금 한국 언론의 수준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김정은과의 관계를 이유로 한미 연합훈련에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김정은이 자신을 존경하고 도발을 자제하고 있는데, 훈련이 김정은에게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국 대통령에게 훈련 중단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언급했다.
이춘근 교수는 CNN 여론조사(8월 27일 기준) 결과를 인용해 공화당원들 사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공화당 대통령 중 트럼프를 최고로 꼽은 응답은 53%에 달했으며, 2위는 레이건 대통령(18%), 3위는 링컨 대통령(8%)으로 나타났다. 미국 내에서는 폭스뉴스의 시청률이 CNN보다 훨씬 높음에도 불구하고, CNN의 조사가 이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CNN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53%의 지지율로 공화당 지지층 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주었다. 레이건 대통령은 18%, 링컨 대통령은 8%를 기록했다. 좌파 성향의 CNN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는 점이 트럼프의 높은 인기를 더욱 신뢰할 수 있게 한다고 분석했다.
2019년 12월 5일 자료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층 내에서 '트럼프가 더 잘한다'는 응답이 53%로 '링컨이 더 잘한다'는 응답 47%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트럼프의 높은 지지율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며, 공화당 내에서 확고한 위상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춘근 교수는 러시모어산 대통령 조각상에 추가될 후보를 두고 논란이 있다고 전했다. 민주당 지지층은 케네디나 윌슨 대통령을 추천하는 반면, 공화당 지지층은 레이건, 아이젠하워, 트럼프 대통령 중 한 명을 꼽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5월 28일, 플로리다주의 공화당 하원의원 아나 폴리나 루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얼굴을 러시모어산에 조각하는 건립 법안을 발의했다. 이는 로저 스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트럼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배우 제임스 우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폭풍 속에서 홀로 버티며 워싱턴과 그 너머를 휩쓸고 있는 부패와 타락, 나태의 쓰라미를 되돌려 놓고 있는 검투사'이자 '자연의 힘'으로 묘사하며 극찬했다. 그는 트럼프만큼 위대한 대통령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며, 그가 부패와 타락을 바로잡는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이춘근 교수는 대법원 판결로 올해 11월 대선에서 우편 투표가 없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우편 투표가 없을 경우 공화당이 압승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하며, 이는 대선 결과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주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 협상이 결렬되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캐나다에 엄청난 관세 폭탄을 투하했다. 이춘근 교수는 이로 인해 캐나다 경제가 폭망할 위기에 놓였다고 분석했다. 이는 트럼프의 강경한 통상 정책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캐나다가 수십 년 동안 미국을 뜯어먹었다며 강력히 비난했다. 그는 캐나다가 미국 농산품에 40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 기업들이 캐나다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방해하며 자국 경쟁사들에게 혜택을 주어 미국 회사들을 문 닫게 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캐나다를 자신이 협상해 본 나라 중 가장 어렵고 비이성적인 나라로 규정했다.
이춘근 교수는 SNS 마가디안스(MAGA)의 발언을 인용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캐나다에 가한 통상 압박과 동일한 조치가 한국에도 곧 시행될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한국이 캐나다가 미국에 한 것과 똑같은 일을 미국에 대해 했다는 인식 때문에, 캐나다 수준의 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섬뜩하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캐나다에 대해 분노하는 주된 이유는 캐나다를 '중국의 하수인'이자 '압잡이'로 보기 때문이다. 캐나다가 미국산 철강을 사용해야 하는 규정을 어기고 중국산 철강을 무단으로 사용한 행태를 대미 배신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중국에 쩔쩔매는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
이춘근 교수는 미국이 캐나다 일반 국민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좌파적이고 친중적인 행태를 싫어한다고 설명했다. 트뤼도 총리가 미국을 믿을 수 없는 나라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강한 비판을 쏟아내며, 그의 정책이 미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캐나다 앨버타주가 올해 10월 19일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 투표를 진행하며 분리 독립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이춘근 교수는 분석했다. 앨버타주는 캐나다 석유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보수적인 주로, 만약 독립하여 미국에 합쳐질 경우 공화당의 선거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에 최종 결승 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의 대중가수 달리 파튼의 사망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례적으로 일주일 동안 미국 국기를 조기로 게양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는 전통적인 미국적 가치를 상징하는 인물에 대한 존중과 동갑내기인 파튼에 대한 개인적인 애도를 동시에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대중가수에 대해 이러한 파격적인 예우를 표한 것은 그의 재임 중에도 찾아보기 힘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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