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 보조금 문제인데 사정 봐달라니”… 장관 후보자 자질 비판
Jump to 7:40용혜인 의원이 국고 보조금 문제와 관련하여 사정을 봐달라는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처럼 공적인 사안을 사사롭게 접근하는 방식은 국정 운영의 기본 자세가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은 "어떻게 일국의 장관 후보자가 합니까? 이건 나이를 떠나서 전 기본이 안 돼 있는 문제고 너무 사사롭다"며 용 후보자의 자질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