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원내대표의 대외 행보, 장동혁 당대표 '패싱' 논란
Jump to 1:51정점식 원내대표의 대외 행보가 장동혁 당대표를 제쳐두고 마치 자신이 당대표인 것처럼 이뤄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당대표를 제쳐두고 원내대표가 당대표처럼 행보하는 것은 지방선거 후 전직 대통령을 예우 차원에서 만나는 것이 당대표의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출연자는 정점식 원내대표의 이러한 행보가 장동혁 당대표 지도부를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점식이가 우리 장산 최고도 말씀하신 대로 무슨 완전히 장동혁 대표 제혀놓고 지가 당대표인 것처럼 이런 대외적인 행보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