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향한 비판 여론 변화
Jump to 0:07그동안 김어준 총수를 지지하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던 딴지일보 게시판에서 최근 김어준 총수를 향한 비판적인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과거에는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었으나, 이제는 직접적인 비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이제는 비판적인 글들이 올라옵니다"라며 게시판의 변화를 언급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과 유시민 작가 출연을 둘러싼 논란이 김어준 총수를 향한 비판으로 이어지며, 딴지일보 게시판에 비판적인 글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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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김어준 총수를 지지하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던 딴지일보 게시판에서 최근 김어준 총수를 향한 비판적인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과거에는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었으나, 이제는 직접적인 비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이제는 비판적인 글들이 올라옵니다"라며 게시판의 변화를 언급했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김어준 총수에게 민주당의 통합에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는 정청래 후보가 뿌리론을 강조하지만 자신이 송영길로서 가장 적통을 가진 사람이라며, 김어준 총수가 도와주면 당이 잘 통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우리 정청래 후보께서도 뿌리론을 강조하는데 제가 송영길이 가장 적통을 가진 사람으로서 저는 우리 김어준 총수께서 열심히 도와주시면 잘 통합될 거로 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다스뵈이다' 출연이 촉발한 논란에 대해 김어준 총수의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 논란의 시작점이 '다스뵈이다'에서의 유시민 작가 출연이었던 만큼, 김어준 총수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해명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한 누리꾼은 "처음 시작이 다스뵈이다에서 유시민 작가의 출연으로 불거진 거기 때문에 그 책임에 대한 어떤 해명은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해명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이 당원들의 표심을 확인하기에 부적절하게 잡혔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전남, 전북, 광주 등 호남 지역을 띄어서 중간에 박아 넣거나, 서울 경기부터 시작하는 등 당원들의 표심을 확인할 수 있는 중간 점검 방식이 필요했다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현재 일정은 이러한 방식으로 잡히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한 관계자는 "그 전당대회 일정을 굉장히 잘못 잡았다는 얘기는 여러... 전남 전북 광주를 좀 띄어서 중간에 박아 놓든가 아니면은 서울 경기부터 시작을 하든가 뭐 이런 식으로 적절하게 당원들의 표심을 확인할 수 있는 중간 점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좀 이렇게 일정이 잡혔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않아서"라고 말하며 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이 바뀐 제도에 맞지 않고 과거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제도가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와 유사한 방식으로 일정이 진행되면서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어준 총수 역시 이러한 문제 의식에 동의하며 호응하고 있어, 현재 전당대회 일정과 제도가 서로 맞지 않는 상황이라는 분석입니다. 한 인사는 "그니까 제도가 바뀌었는데 일정은 과거하고 비슷한 방식 하다 보니까… 김어준 씨가 똑같이 문제 의식을 가지고 호응해 주고 있잖아요. 서로 맞지가 않아요, 지금"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 설계가 송영길 후보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만약 이러한 방식과 문제점을 인지한 채 일정을 설계했다면, 송영길 후보에게 불리한 지역과 유리한 지역을 따져가며 지역을 배치하고 투표 방식을 정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사실상 특정 후보에게 불리하도록 의도된 설계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한 관계자는 "이거는 애초에 만약에 그걸 이런 방식을 이런 문제점을 알고 이렇게 설계를 했다고 하면은 그냥 내친김에 쭉 그냥 밀고 나가면서 송영길 후보한테 불리한 지역, 유리한 지역 따져가면서 지역 배치하고 어 투표 방식을 정했다 이렇게 밖에 볼 수가 없어요"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제도가 흥행을 의도적으로 저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통 호남 지역의 결정이 다른 지역에 영향을 미치거나 극적인 반전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야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데, 현재 제도는 호남과 서울을 동시에 투표하고 결과를 같이 공개하여 서로 간에 영향을 주고받을 수 없는 구조라는 지적입니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이 호남에서 일으켰던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며, 전당대회에 대한 관심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한 전문가는 "흥행을 안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제도라 마구밖에 안 보여요. 왜냐면 보통 호남을 넣으면 호남에서 민주당의 가장 주축이 되는 호남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걸 보고 투표를 한다거나 거기에 점 어떤 극적인 반전이 있다거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 뭐 이른바 노무현 대통령이 호남에서 을 일으켰던 것처럼 뭐 그런 것들이 있으면 사람들이 막 흥미를 갖고 막 하는데 호남하고 서울을 같이 투표하고 같이 공개를 해 버리면 서로 간 영향을 못 주잖아. 서로 영향이 지금 주고받을 수 없는 구조가 돼 있는 것이죠"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민주당 전당대회 스케줄이 정청래 의원에게 불리하게 짜여졌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충청권, 즉 정청래 의원의 홈그라운드에서 전당대회를 시작하고, 상대적으로 조직화되어 있던 부울경 지역을 2주 차에 배치하는 등 누가 보더라도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아전인수' 격으로 배려된 스케줄이라는 지적입니다. 이는 전당대회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한 논평가는 "충청권, 정청래 홈그라운드에서 시작해 상대적으로 조직화돼 있던 부울경을 2주 차에 배치하는 등 누가 봐도 아전인수 격으로 충분히 배려된 스케줄이다"라고 언급하며 스케줄의 불공정성을 꼬집었습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열성 지지자들, 즉 '신도들'이 활동하는 딴지일보 게시판이 최근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김어준 총수를 이해하려는 노력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비판적인 글들이 대거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 관찰자는 "뉴스공장의 신도들, 딴지 게시판이 최근에 엄청나게 지금 흔들리고 있어요. 오늘이 아마 그 정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뭔가 좀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비판적인 글들이 올라옵니다"라고 말하며 게시판의 분위기 변화를 전했습니다.
딴지일보 게시판에서는 김어준 총수를 향해 '정의를 지연하는 것 같다'는 아쉬움과 함께 '편향적인 방송'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이라면 대통령이든 누구라도 정의롭고 민주당에 대한 비판적 지지를 분간하기를 바란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는 김어준 총수가 특정 사안에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거나, 특정 진영에 대한 비판을 주저하고 있다는 인식을 반영합니다. 한 게시글 작성자는 "김어준에게 아쉬운 부분. 오늘의 정의를 지연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깨어 있는 시민이라면 대통령이든 누구라도 정의롭고 민주당 비판적 지지를 분간하기를 바란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마치 공중파처럼 '기계적 중립'을 지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일부 지지자들은 '뉴스공장'이 KBS처럼 기계적인 균형을 맞추려다 보니 정청래 후보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공중파도 아닌데 왜 굳이 기계적 중립을 지키려 하느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관계자는 "공중파도 아닌데 겸공이란 매블쇼는 기계적 중립을 지키는 건가요? 겸공이 KBS처럼 기계적 균형을 맞추니까 편 안 들어준다고 난리가 났다는 것이고"라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뉴스공장'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련 상품의 판매는 여전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선글라스 같은 상품은 배송 대기가 2027년까지 밀려 있을 정도로 주문량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수만 개의 주문 제작이 걸려 있는 상황으로, 상업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흔들림 없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뉴스공장'의 매출 규모는 연간 400억에서 5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는 그 이상일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는 부산 지역 전체 언론사의 매출을 합친 것과 비슷한 수준이며, 웬만한 중견 언론사 두세 곳의 매출을 합친 것보다도 더 많은 규모입니다. 한 관계자는 "매출 규모가 실제로 4~500억 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좀 더 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부산 지역에 언론사 매출 다 합친 것 정도 돼요. 웬만한 그 중견 언론사 두세 개보다 더 됩니다"라고 말하며 '뉴스공장'의 막대한 상업적 성공을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이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지지 기반을 다지기 위해 딴지일보 게시판에 직접 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김민석 후보를 비판하며 지지자들에게 함께 힘을 모아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정청래 의원이 현재의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한 관계자는 "정청래 의원 똥줄이 타는 겁니다. 어디로 갔겠습니까? 바로 딴지 게시판으로 갔습니다. 딴지 게시판에서 김민석을 조집니다. 같이 조아 주세요. 그 말이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지난 1년 동안 당 대표로서 추진했다고 주장하는 개혁 방식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사법 개혁이나 법안 통과 과정에서 조용하고 일사불란하게 진행된 적이 없으며, 매번 의원총회를 거치고 법사위에 갔다가 다시 수정하는 일이 반복되었다는 지적입니다. 또한, 이렇게 통과된 법안도 대통령이나 시민 사회의 반발에 부딪혀 다시 수정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민생과 관련하여 직권 여당으로서 어떤 이슈를 주도적으로 끌고 간 적이 있느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 관계자는 "정청래 후보가 이 당 대표를 지내는 1년 동안에 본인이 얘기하는 것처럼 개혁을 많이 얘기했다고 하는데, 뭐 사법 개혁이나 법안 통과할 때 그거 조용하게 일사불란하게 통과시킨 적을 제가 본 적이 한 번도 없을 뿐더러, 매번마다 의원총회 거치고 법사위에 갔다가 다시 넘어와서 또 수정하고 이런 일들이 반복돼 왔고 그렇게 가지고 법안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또 대통령이 보기에 또 아 이거 아닌데. 시민 사회가 막 들고 일어나면 그러면 또 수정해 가지고 또 올려 가지고 또 통과시키고 이렇게 했고. 그거 말고 민생과 관련돼서 뭘 했는지를 얘기해 보라고요. 무슨 이슈를 직권 여당이 끌고 간 적이 있냐고"라며 정청래 대표의 개혁 추진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이 정청래 후보에게 당 대표가 되면 대통령 지지율을 10%포인트 상승시킬 수 있는 비책이 있다면 지금 당장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정청래 후보가 당 대표로서 당 지지율을 끌어올릴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적 시각을 반영합니다. 김영진 의원의 발언은 정청래 후보의 리더십과 정책 역량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당내 경쟁 구도를 더욱 첨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뉴스원에 따르면 김영진 의원은 "내가 대표되면 대통령 지지율 10% 포인트 상승 비책 있으면 지금 꺼내야"라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언론관이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과 배치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을 만든 언론, 가장 먼저 인터뷰한 언론, 청와대로 들인 언론을 소중히 여겼으나, 정청래 대표는 이러한 언론들을 깔아뭉개는 태도를 보인다는 지적입니다. 이는 노무현 정신을 잇겠다고 하면서도 실제 행동은 정반대라는 비판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정청래 대표와 최민희 의원이 국민과 기자들의 시점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정 과제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어떻게 끌고 나갈 것인가라는 기준이 자신들에게 적대적이라고 느끼면 언론을 적대시하는 태도를 보인다는 분석입니다. 한 평론가는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잇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노무현을 만든 언론, 노무현이 가장 먼저 인터뷰한 언론 그리고 노무현이 청와대로 들인 언론에 대해서는 깔라뭉개. 그러면은 이게 정말 노무현 정신인가? 근데요. 지금 크게 오해하고 계시는 게 정청래 대표 전 대표와 최민희 의원은 국민들과 기자들의 시점을 무게추가 어디에 있는지 지금 정확하게 판단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국정 과제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어떻게 끌고 나갈 것인가 누가 적임자인가를 판단하는 그 기준이 나한테 와 있지 않네. 그럼 나한테 적대적이네. 이 나쁜 것들 너네 이제 두고 봐라. 음 대표 그 본대를 보여줄 것이다라는 분위기를 갖고 있어요"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이 조선일보와 오마이뉴스를 동시에 배제하는 언론관을 가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대한민국에서 이 두 매체를 동시에 배제할 경우, 함께 갈 수 있는 언론이 사실상 없어진다는 지적입니다. 조선일보는 보수 진영, 오마이뉴스는 진보 진영의 대표적인 매체인데, 양쪽을 모두 상대하지 않겠다는 것은 언론과의 소통을 불가능하게 만들며, 나아가 국민과의 소통마저 어렵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딴지일보 게시판 유저들과만 소통하겠다는 의도로 비춰질 수 있어, 정치인으로서의 자질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한 논평가는 "그니까 대한민국에서 조선일보랑 오마이뉴스를 동시에 배제한다 그러면 함께 갈 수 있는 언론이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 이쪽과 저쪽에 가장 중심적인 매체인데 양쪽을 배제하면 사실은 이게 정도 차이지 어느 정도 다 결이 요쪽 양쪽으로 갈려 있단 말이에요. 그 양쪽에 양쪽 진영의 대표적인 매체를 언론으로 상대 안 해. 그러면 언론이랑 소통이 불가능한 것이고 그러면 그걸 넘어서 국민이랑도 불가능한 상태에서 딴지 게시판 유저들이랑만 소통하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정말 큰일 날 사람 아닙니까?"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치인으로서의 언론 대응 태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됩니다. 개인은 자신의 소신을 지키기 위해 특정 언론과의 접촉을 피할 수 있지만, 정치인은 국민과의 소통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정청래 후보가 밉다고 해서 상대를 안 하는 옹졸한 방식으로 정치를 해서는 안 되며, 보수 진영에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는 정청래 후보가 그동안 보여온 정치 방식이 직권 여당 대표 자격에 미치지 못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한 전문가는 "정치는 다르거든요. 저랑은 다르거든요. 전 제 소신을 지킨다고 해서 안 나갈 수 있지만 제가 더 자유롭게 비판하고 제가 떳떳하게 비판하고 싶어서 안 나가는 거지만 정치인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정치인은 누가 밉다고 해서 상대를 안 해 버리는 이런 방식 옹졸한 방식으로 정치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인터뷰도 할 수 있죠. 그럼 보수 진영한테 나를 더 내 얘기를 더 많이 들려주는 노력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정청래 후보가 그동안에 정치를 이렇게 해왔기 때문에 직권 여당 대표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거예요"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야당 시절 싸우는 국회의원이나 중진, 상임위원장으로는 어울릴 수 있지만, 직권 여당의 대표로서는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TV 토론에서도 비슷한 태도를 보였는데, 이러한 모습은 다음 총선이나 대선을 치를 직권 여당 대표에게는 부적합하다는 판단입니다. 송영길, 김민석 후보 중 누가 되더라도 정청래 후보만큼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 관계자는 "어제 TV 토론 때도 똑같은 태도를 보이더라고요. 그거 보면서도 아 뭐 송영길, 김민석 어느 후보가 된다 뭐 이렇게 말하기 어렵지만 정청래 후보는 아니 안돼 아니야. 지금 이 시점에서 정청래 후보가 다음번 총선이나 대선을 치른다고 가정한다 하더라도 정청래 후보는 직권 여당 대표로서는 적절치 않아. 그냥 야당 시절에 싸우는 국회의원으로서 중진으로서 상임위원장으로서는 어울릴 수 있겠지만 지금 자리는 어울리지 않아라고 제가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전 생각했어요"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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