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규 대표, 하마평 거론에 대해 '아는 바 없다'
Jump to 6:11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는 언론을 통해 자신에 대한 공직 하마평이 거론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표하며 연락을 주기도 했지만, 자신은 전혀 아는 바가 없으며 공직 입성을 생각해 본 적도 한 번도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신 대표는 개인의 공직 입성보다는 민주당의 노선 변화가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실 우리 대표가 만약에 그 자리에 간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좀 해 봤는데 그 많은 분들이 실제로 그런 기대감이 반영이 돼서인지 궁금증을 표시하시면서 본인에도 연락이 좀 왔죠. 솔직히. 저는 뭐 전혀 제가 아는 바도 없고 제가 뭐 생각해 본 적도 한 번도 없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