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규 공장 인력 배치 두고 노사 입장차
Jump to 0:37삼성전자 초기업 노조는 신규 공장 전환 배치를 내년 단체 교섭 의제로 다루자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노란봉투법이 노동 쟁의 대상을 근로 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 경영상 결정까지 확대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따른 근무지와 처우 변화를 교섭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신규 투자에 따른 인력 배치는 통상적인 경영 인사 결정이며, 단체 교섭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