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장기 투자 수익률, S&P 500보다 높아
Jump to 0:04리치노마드 김채성 대표는 나스닥에 장기 투자할 경우 S&P 500보다 수익률이 훨씬 더 좋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년간 평균 수익률을 비교했을 때, S&P 500은 15%인 반면 나스닥은 20%를 기록했습니다. 이 차이는 누적될수록 엄청난 효과를 가져온다고 김채성 대표는 강조했습니다.
리치노마드 김채성 대표는 젊은 투자자에게 나스닥 100을, 초보 투자자에게 S&P 500을 추천하며, 소득 수준에 따른 미국 주식 직투와 국내 상장 ETF의 세금 유불리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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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노마드 김채성 대표는 나스닥에 장기 투자할 경우 S&P 500보다 수익률이 훨씬 더 좋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년간 평균 수익률을 비교했을 때, S&P 500은 15%인 반면 나스닥은 20%를 기록했습니다. 이 차이는 누적될수록 엄청난 효과를 가져온다고 김채성 대표는 강조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나스닥과 S&P 500 중 어떤 지수에 투자할지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이 젊고 긴 시간 동안 상승장을 볼 수 있으며 변동성을 버틸 수 있다면 나스닥에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반면, 투자 초보이거나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경우 S&P 500이 더 적합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내가 좀 젊고 나는 상승을 좀 더 길게 볼 수 있고 버틸 수 있다 하시는 분들은 나스닥을 좀 더 많이 갖고 가시고, 그다음에 나는 좀 초보이고 더 길게 그냥 안정적으로 갈래요 하시는 분들은 S&P 500이 나은 거 같고.
미국 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좋을 경우,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믿음이 한국 시장보다 강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미국 시장이 투자자들에게 더 큰 신뢰를 준다는 의미입니다.
김채성 대표는 특정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돈이 되는 곳에 유연하게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동산,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등 각 시장의 상황에 따라 투자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흑백 논리로 특정 시장만을 고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것이 수익 창출에 유리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S&P 500에 속한 기업들의 약 80%가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나 실적 하락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반도체와 같은 특정 기술주에 집중되었던 상승세가 전반적인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AI와 같은 기술을 주도하는 것이 대부분 미국 기업이므로, 이러한 성장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 시장으로 자산을 옮기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환율 변동성에 대비하여 달러 자산을 일부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자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향후 환율 상승 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이점도 있습니다. 달러 자산을 통해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달러 자산을 조려놓는다는 차원에서도 일부 갖고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재 S&P 500이 횡보하는 시기는 평균 수익률을 유지하는 안정적인 시점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S&P 500이 지난 10년간 평균 15%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횡보세는 이러한 평균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코스피의 급등을 보며 상대적으로 S&P 500이 부진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길을 꾸준히 가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최근 한두 달 사이에 환율이 약 8% 하락한 점은 미국 주식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김채성 대표는 환율이 1,530원대에서 1,410원대로 내려온 상황에서 지금부터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환율 상승 시 추가적인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P 500의 주가 상승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환차익이 결합될 경우, 상당한 플러스 알파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채성 대표는 현재 시점이 신규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에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전 재산을 한 번에 투자하는 '몰빵'이 아니라면, 꾸준히 분할 매수하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단기적인 변동성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제 새로 들어가는 분들, 전 재산을 몰빵할 게 아니라면 계속 들어가는 거는 괜찮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S&P500과 나스닥 중 선택하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투자를 처음 시작하고 원금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면 S&P500을 주력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S&P500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시장의 하락을 월급 등으로 버텨낼 수 있고 기술주 중심의 성장이 계속될 것이라고 믿는다면, 나스닥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훨씬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는 기술주의 시대이므로 나스닥의 잠재력이 크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개인적인 투자 경험을 공유하며, 2022년에 금리 인상과 주식 시장 폭락으로 인해 순자산이 27% 감소했었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말과 비교했을 때 자산의 4분의 1에서 3분의 1가량이 줄어들어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현재는 다시 자산이 회복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시장의 변동성을 직접 겪었음을 시사했습니다.
나스닥 개별 종목들은 실적 발표 후 5%, 7%, 9%씩 급등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입니다. 김채성 대표는 이러한 종목들이 나스닥 시장에 부지기수로 많으며, 나스닥 지수 자체도 S&P500 지수보다 1.5배에서 2배 정도 과격하게 움직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나스닥 투자 시 개별 종목보다는 지수 투자를 통해 위험을 분산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지난 10년간의 통계를 살펴보면 S&P500은 약 300% 상승했고, 나스닥은 550% 상승하여 나스닥이 훨씬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단순히 숫자만 놓고 보면 나스닥에 투자해야 하지만, 기술주 이슈 발생 시 나스닥이 빠지는 폭은 S&P500의 몇 배에 달할 정도로 변동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높은 수익률만큼이나 시장의 흔들림을 얼마나 버텨낼 수 있는지가 나스닥 투자의 중요한 관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투자 경험이 적은 초보 투자자들에게 S&P500부터 시작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S&P500에 대한 비중을 높여가며 시장 경험을 쌓고, 점차 공부를 통해 지식을 넓혀 나간다면 더 공격적인 투자로 비중을 늘리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초보자가 처음부터 어려운 투자 방식을 선택하기보다는 안정적인 길을 택하는 것이 장기적인 투자 성공에 더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코스피 200 지수의 변동성이 나스닥 100보다 더 크다고 지적하며, 사실상 개별 종목 수준으로 움직인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코스피의 움직임은 지수 투자를 하기에는 투자자들이 버티기 힘든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한국 시장의 지수 투자가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안정적인 장기 투자가 어렵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김채성 대표는 자산 운용사 전문가들조차 예측하기 어려운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버티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공감했습니다. 시장에 거품이 끼었는지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한 차례 급등 후 어느 정도 조정과 안정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완전히 외면하기에는 여전히 매력적인 부분이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ISA나 IRP와 같은 절세 계좌를 통하지 않는 이상, 국내에 상장된 미국 지수 투자 ETF는 세금 계산이 복잡할 수 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이러한 경우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유리한지는 개인의 수입 상황이나 투자 목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미국 주식 직접 투자와 국내 상장 미국 지수 ETF 투자 시 세금을 비교했습니다. 미국 주식 직투로 S&P 500에 투자하여 차익이 발생할 경우, 연간 250만원까지는 비과세되고 그 초과분부터는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반면, 국내 상장 S&P 500 ETF를 매매하여 얻는 차익은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며, 별도의 공제 금액은 없습니다. 이 두 가지 방식의 세금 구조를 이해하고 투자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금융 소득이 2천만 원을 초과하고 고연봉자인 경우, 국내 상장 ETF 투자보다 미국 주식 직접 투자가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금융 소득이 2천만 원을 넘어가면 국내 상장 ETF의 배당소득세 15.4%에 더해 건강보험료 약 8%를 추가로 납부해야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경우 총 세금 부담이 양도소득세 22%인 직접 투자보다 커지게 됩니다. 특히 이미 소득세 구간이 35% 이상인 고연봉자의 경우, 건강보험료 부담까지 더해지면 국내 상장 ETF 투자가 불리할 수 있으므로, 미국 주식 직투를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김채성 대표는 개인의 연봉 수준에 따라 미국 주식 투자 방법을 달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연봉이 대략 8천만 원에서 1억 원 정도인 경우, 미국 주식 직접 투자가 세금 측면에서 유리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연봉이 그 이하거나 자산이 많지 않다면 국내 상장 ETF 투자가 조금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투자자의 소득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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