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심리, 뉴트럴 수준에서 방향성 탐색 중
Jump to 0:28현재 시장의 공포와 탐욕 지수는 55 수준을 유지하며 중립적인 상태에 머물고 있다. 이 지수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로, 현재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관망세에 있음을 보여준다.
LA 정교수는 "지금 공포와 탐욕 지수는요 가운데쯤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시장이 뉴트럴 수준에서 정체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엔비디아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 전망과 테슬라 사이버캡의 상용화 임박 소식이 시장에 긍정적 신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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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의 공포와 탐욕 지수는 55 수준을 유지하며 중립적인 상태에 머물고 있다. 이 지수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로, 현재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관망세에 있음을 보여준다.
LA 정교수는 "지금 공포와 탐욕 지수는요 가운데쯤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시장이 뉴트럴 수준에서 정체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금리 인상에 대한 발언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리 인상 여부를 두고 시장 내에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LA 정교수는 개인적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다.
그는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에 대한 생각들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그런 것들 되게 중요하고요."라고 말하며, 의장의 메시지가 향후 시장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선물 시장에서 나스닥이 1.10% 크게 상승하며 폭등세를 주도하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17% 올랐고, S&P 500 지수도 0.50% 상승하며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다.
LA 정교수는 "다우가 0.17% 상승 중에 있습니다. S&P가 0.50% 오르고 있고요. 나스닥이 1.10% 튀어오르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나스닥의 강세를 강조했다.
국제 유가가 81.5달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의 여전한 불안감과 이란 군부의 강경한 입장이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LA 정교수는 "오일 가격이 81.5달러. 호르무즈 해협 여전히 좀 불안감이 남아 있는 거죠."라고 말하며 중동 정세가 유가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현재 4.65%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최근 발생한 전쟁 리스크가 반영된 결과로, 전쟁 이전 대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LA 정교수는 "10년물 금리 보세요. 4.65입니다. 전쟁 터지면서 지금 이만큼 올라와 있는 거예요."라고 언급하며, 금리 상승의 배경을 설명했다.
엔비디아가 2028년 매출 성장률이 7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인 44%를 월등히 뛰어넘는 수치로, 엔비디아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준다.
이러한 높은 매출 성장 전망은 엔비디아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LA 정교수는 "2028년도 가면 매출 성장이 70% 갈 거라는 거야. 월가 예상치가 44%거든요. 이것도 월등히 뛰어넘는 건데."라고 언급하며 엔비디아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엔비디아의 성장을 제한하는 주요 원인으로 그래픽 처리 장치(GPU) 제조의 핵심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목됐다. 현재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공급에는 한계가 있어 GPU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메모리 설비 투자와 대량 공급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LA 정교수는 "지금 GPU 만드는데 메모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지금 메모리 가격이 미친 듯이 뛰고 있는데 메모리 공급이 한 개가 있는 거예요."라고 지적하며, 메모리 공급이 원활해진다면 엔비디아가 현재의 두 배 이상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인공지능(AI)이 '변곡점(Infection Point)'에 도달했다고 언급하며, AI 기술이 이제 막 폭발적인 성장을 시작할 지점에 이르렀음을 강조했다. 이는 AI 시장에 대한 일부의 거품론과는 상반되는, AI의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최근 대규모 GPU 클러스터를 요구하는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AI 기술의 실제 적용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젠슨 황의 발언은 이러한 시장의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AI가 단순한 기대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준비가 되었음을 나타낸다.
LA 정교수는 "AI가 변곡점을 찍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지금 AI가 드디어 폭발 지점에 이루렀다라는 겁니다."라고 설명하며 젠슨 황의 메시지에 담긴 의미를 부각했다.
젠슨 황은 과거 오픈AI와 앤트로픽에 조기에 투자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후회를 토로했다. 그는 이를 스페이스X 초기 투자 기회를 놓쳤던 것에 비견할 만한 아쉬움으로 꼽았다.
황 CEO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을 현재 AI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는 뛰어난 경영자라도 다른 분야의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급변하는 기술 시장에서의 투자 판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LA 정교수는 "그중에 가장 큰 후회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오른쪽에 나오죠. 앤트로픽과 오픈 AI입니다. 오픈 AI와 엔트로픽. 앤트로픽과 오픈AI에 내가 투자를 했어야 된다라는 후회가 있다고 합니다."라고 젠슨 황의 후회를 전했다.
오픈AI와 앤트로픽 같은 AI 기업들은 'Once in a generation opportunity', 즉 인생에 한 번 찾아올까 말까 한 세대적 기회를 제공하는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 기업은 인공지능 생태계의 양대 플랫폼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는 상장 시점에 기업의 매출 성장 속도를 면밀히 분석하여 판단해야 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AI 기술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이들 기업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LA 정교수는 "사실 오픈 AI나 앤트로픽이나 스페이스X는 once in a generation opportunity라 거죠. 인생에 한번 찾아올까 말까 한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그런 회사라는 거예요."라고 언급하며 이들 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테슬라의 사이버캡이 텍사스 오스틴을 중심으로 도로에서 매우 빈번하게 목격되고 있으며, 이는 대량 공급이 임박했음을 시사한다. 현재 여러 곳에서 이 사이버캡이 무인 택시처럼 운행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있다.
사이버캡은 이미 다수의 차량이 동시에 도로에서 운행되는 것이 확인될 정도로 상업적 운용 테스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로봇 택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준비를 마쳤음을 나타낸다.
LA 정교수는 "이제 정말 사이버캡이 대량 공급이 인박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여러 곳에서 이 사이버캡이 현재 이 무인 택시처럼 다니고 있는게 여러 곳에서 아예 겹쳐져서 현재 발견될 정도로 굉장히 빈번하게 보이거든요."라고 설명하며 사이버캡의 상용화가 임박했음을 강조했다.
테슬라 사이버캡이 핸들과 운전자 없이 실제 도로를 주행하는 모습이 확인되며, 자율주행 기술의 진보를 입증했다. 이 차량은 장애물을 효과적으로 회피하고 도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LA 정교수는 "진짜 사람이 없어요. 앞에 운전하는 사람이 진짜 없고 핸들도 없어요. 정말 이렇게 다닙니다. 두 대가. 지금 저기에 큰 차가 앞에서 있다 보니까 그 사이버캡이요 중간에 이렇게 서 있거든요. 근데 요걸 지나쳐야 되는데 사이버캡이 자율주행으로 반대쪽에 다른 상대방이 차가 안 오니까 가로 질러 가지고 저쪽에가 차를 내리더라고요."라고 목격담을 전하며 사이버캡의 자율주행 능력을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테슬라 세미트럭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미 유럽 내 판매 인력을 채용하고 판매처를 확보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특히 노르웨이 지역에서 세미트럭 전용 충전소인 메가차저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과거 모델 판매 전략과 동일하게 충전 인프라를 선점하여 시장을 공략하려는 테슬라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LA 정교수는 "세미트럭이요. 유럽 진출, 유럽의 확장을 위해서요. 차근차근 벌써 준비에 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 벌써 유럽의 판매책 뭐 이런 것들 다 뽑고 있고 하열하고 있지 않습니까? 테슬라가 유럽의 충전소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요이 충전소를 찾고 있다. 노르웨이의 그 세미트럭 충전소를요."라고 언급하며 테슬라의 유럽 진출 전략을 설명했다.
테슬라는 전기차 보급의 핵심이 충전소 인프라 선점에 있음을 미리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전기차 구매에 있어 큰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충전소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차량 구매 수요를 늘리려는 의도다.
주요 거점 위주로 슈퍼차저를 배치하는 전략은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 중 하나다. LA 정교수는 "테슬라는 미리 안 거죠. 주유소가 있듯이 충전소가 곳곳에 핵심 지역에 있게 되면 결국은 사람들은 인프라 때문에 사게 된다는 거거든요."라고 강조하며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테슬라가 세미트럭 상용화를 목표로 유럽 시장을 겨냥하며 노르웨이에 메가차저(대형 충전소)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전기차 보급률이 99%에 달하는 세계적인 전기차 선도 시장으로, 환경 규제에 민감한 유럽 화물 운송 시장 공략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인프라 구축은 유럽 물류 기업들이 테슬라 세미트럭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LA 정교수는 "지금 세미트럭 출시 전에 벌써 이런 메가차저 큰 충전소를 설치하는데 근데 노르웨이에다가 장소를 찾는다고 합니다."라고 설명하며 노르웨이의 전략적 중요성을 언급했다.
웨이모가 죽스(Zoox)의 차량 형태와 유사한 신형 로봇 택시를 공개했다. 이는 로봇 택시 시장에서 죽스를 견제하고, 기존 재규어 기반 차량의 수익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웨이모는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LA 등 서비스 지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LA 정교수는 "지금 웨이모가 어떤 로봇 택시를 소개했냐면 뭔가 많이 닮아 있죠. 죽스가 뭔가 사각형으로 해 가지고 돼 있는데 뭔가 지금 자동차 형태가 죽스랑 되게 닮아 있죠."라고 언급하며 웨이모 신형 차량의 특징을 설명했다.
웨이모의 자율주행 기술은 고정밀 지도(HD Map)와 다수의 센서에 의존하는 하드웨어 중심 방식이다. 이는 정보 수집에 강점이 있지만, 확장성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면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중심 방식이다. 이러한 근본적인 차이는 두 기업의 자율주행 기술 발전 방향과 시장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인공지능이 알아서 판단하고 결정해서 가는 게 아니에요. 얘들은 이 정보들을 갖고 와 가지고 그냥 하드웨어에 의존해 가는 거거든요. 확장성이 여전히 떨어지는 거고요."라고 지적하며 웨이모 기술의 한계를 언급했다.
테슬라의 로봇 택시 시장 진입이 임박하면서 웨이모와 우버 등 기존 사업자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다. 경쟁자가 없는 시장에서 선점 효과를 노리던 이들 기업은 테슬라의 시장 영향력을 의식하여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A 정교수는 "지금 웨이모고 우버고 난립니다. 지금 얘네들이 테슬라가 더 빨리 자리 잡기 전에 자기들이 고객을 확보해야 된다, 이 생각에 지금 정신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라고 말하며 로봇 택시 시장의 경쟁 심화 양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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