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 박사 실종 사건 조사와 RC카 작전의 시작
일주일 전 사라진 나이팅게일 박사의 흔적을 찾기 위해 무선 조종 자동차(RC카)를 활용한 작전이 시작되었다.
주인공은 전자기 교란이 심한 지역에서 RC카를 이용해 지하 시설에서 발생한 간섭과 박사 실종의 연관성을 추적한다.
사라진 박사를 찾기 위한 RC카 작전이 예측 불가한 심리 공포 게임으로 변모한다.
일주일 전 사라진 나이팅게일 박사의 흔적을 찾기 위해 무선 조종 자동차(RC카)를 활용한 작전이 시작되었다.
주인공은 전자기 교란이 심한 지역에서 RC카를 이용해 지하 시설에서 발생한 간섭과 박사 실종의 연관성을 추적한다.
해당 지역 진입 이후 모든 전자 장비가 이상 증상을 보이며 통신이 불안정해졌다. 이로 인해 샘 데이비드와 앨런 간의 연락이 끊기며 고립 상황이 발생했다.
MPRF는 이러한 현상을 지하의 무언가에 의한 전자기 교란으로 파악했다. 지하 시설의 특정 필드가 장비 오작동을 유발하는 구조다.
RC카를 회수하고 돌아온 주인공은 원래 있던 작전실로 돌아가는 포털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현실로 돌아갈 길이 막히면서 홀로 남겨진 주인공은 생존 모드로 전환하고, 손전등과 RC카를 활용해 미지의 공간을 스스로 탐색하기 시작했다.
수탉은 "원격 조종 자동차 유닛을 회수했다. 어디에 있지? 안 되나 봐. 이 신호는 쓸모 없고 점점 이상해지고 있어. 좋아. 작전실로 돌아가야겠다"라며 고립된 상황을 묘사했다.
주인공은 사진 속 인물과 자신의 복장이 같다는 점에 의구심을 느끼며, 박사가 남긴 '벽이 이동해 위치를 알 수 없다'는 메시지를 발견했다.
메시지에는 '벽이 움직였다'거나 '모든 복도가 또 다른 복도로 이어진다'는 무한 루프에 대한 증언이 담겼다.
주인공은 사진 속 인물과 자신의 복장이 유사함을 인지하며 의구심을 가졌다.
게임의 진행 단계는 '충격'에서 '부정'으로 전환되었다.
백룸 내 괴생명체가 등장하고 주인공을 향한 암시적인 단서들이 발견되는 가운데, 공간 구조가 RC카 조종을 유도하듯 실시간으로 변하거나 연결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
수탉은 '충격-부정-광기'로 이어지는 세 번째 광기 단계를 설명하며, 고풍스러운 공간에서 노크 소리를 따라 이동한다고 전했다.
곳곳에 많은 문이 있지만, 미로를 탈출하기 위해 일일이 확인하며 경로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바닥을 세밀하게 관찰하며 이동하던 중 우연히 미로의 패턴을 발견했다. 기존의 길과 달리 불빛이 없는 구간이 통과 경로임을 확인했다.
좁은 통로를 탐색하기 위해 제임스(RC카)를 활용했다. 이 과정을 통해 미로의 난관을 성공적으로 돌파했다.
뭔가 잘한 건가? 뽀록 성공. 어떤 패턴을 내가 풀어버렸나? 이곳의 패턴.
챌린지 구간의 벽에 적힌 '11'은 이용 가능 연령이나 개발자의 힌트일 가능성이 점쳐진다. 비밀번호를 풀어야 하는 상황에서 이 숫자가 '11플러스'라는 단서로 쓰일지 주목된다.
이 숫자가 11살 이상 이용가라는 의미인지, 혹은 개발자의 힌트인지 추측하며 비밀번호를 얻어야 하는 상황에서 '11플러스'가 단서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게임의 비밀번호 역시 101일 가능성을 두고 시도를 이어갔다.
의자에 앉으라는 메시지를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진행했다. 그들을 기다리게 만들지 말라는 지침에 따라 임무를 수행했다.
이전까지 버튼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던 함정 구간을 공을 밀어 해결했다. 공을 굴려 막혀 있던 길을 부수는 물리적 상호작용을 확인했다.
공이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환경을 돌파하는 핵심 기믹임을 인지했다. 밀어낸 공의 무게를 활용해 장애물을 제거했다.
'기억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변수가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발견되며 게임은 네 번째 '비현실감' 단계로 진입했다.
자신이 직접 쓰지 않은 메모가 수첩에 적혀 있거나 발소리가 주인공의 속도에 맞춰 움직이는 등 기이한 환경이 나타났다.
그는 이 공간이 자신의 정신을 망가뜨리고 있다고 의심한다.
주인공은 이 공간이 자신을 망가뜨리고 있다고 의심하며 현재 처한 상황의 정체에 대해 고뇌하는 모습을 보였다.
체스판 위에 말에 불과하다고. 말이 너무 심해.
주변의 모든 곳이 똑같고 문조차 없는 가운데 유일하게 빨갛게 칠해진 잠긴 집이 발견되었다.
집 내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열쇠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주변에서 발견된 사진들이 집과의 연관성을 가질 것으로 추정했다.
수탉은 "이 집은 뭔가 이상해. 다른 곳은 전부 똑같고 문조차 없는데 이 집만 빨갛고 잠겨 있어"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오랫동안 찾던 비밀 통로를 우연히 발견했고, RC카를 이용해 장애물을 밀어내고 경로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마침내 필요한 아이템인 테이프를 획득하며 다음 단계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
수탉은 "이런 미친 여기 있었구만. 아하. 나 이거 참 숨겨놨네"라며 발견의 기쁨을 표현했다.
단순히 직진만으로 엔딩에 도달하면 플레이 타임이 짧아져 환불이 속출할 것을 우려하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개발자가 일부러 복잡한 경로를 배치하여 플레이 타임을 늘리려 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테이프 획득 후 다음 단계 진행 경로에 대해 고민했다.
이는 앞선 훈훈한 조력 관계와는 다른, 극도로 미친 상태로의 변화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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