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신주쿠·오사카 도톤보리 등 일본 도심에 '타치보' 현상 확산
'타치보'는 서서 손님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과거 유흥업소 소속 형태와 달리 개인이 직접 생계비 마련을 위해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일본의 번화가에서 흔히 볼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손쉽고 굉장히 많은 돈을 벌 수가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어린 여성들이 있고요. 현재 일본 사회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라고 할 수가 있고"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현상이 일본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