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봉 투자자, “지금은 급등장, 곧 고점”…하락장 대비 투자 기준 공유할 것
Jump to 1:32김종봉 투자자는 현재 시장을 급등장으로 진단하며, 지금이 고점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급등장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그리고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했다. 또한 하락장이 왔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차트에 기반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봉, 김정수 투자자가 급등락 반복하는 시장에서 정보 매매 대신 차트 분석으로 수익을 내는 노하우를 공개하며 투자자 스스로 기준을 세울 것을 강조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김종봉 투자자는 현재 시장을 급등장으로 진단하며, 지금이 고점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급등장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그리고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했다. 또한 하락장이 왔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차트에 기반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봉 투자자는 스스로 기준을 발견하고 찾을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공부는 스스로 종목을 선택하고 매수가와 매도가를 정하는 행위이며, 정보를 찾아 동향만 쫓는 것은 공부가 아니라 단순히 정보만을 좇는 것에 불과하다. 그는 정보 제공자가 없어졌을 때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며, 자신이 왜 주식을 샀는지 설명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진정한 투자라고 주장했다.
김종봉 투자자는 소액으로도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1천만 원으로 100만 원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100억 원을 줘도 100만 원을 벌 수 없다고 단언했다. 따라서 투자금액이 1천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마치 1억이나 10억이라고 생각하고 심도 있게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몇 번의 성공 경험을 거친 후에 원금을 늘려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김종봉 투자자는 자신도 처음에는 가치 투자로 시작했으며, 조선주에 전 재산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그는 원금 대비 세 배의 수익을 얻었지만, 매도하지 않고 계속 보유하다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맞아 벌었던 모든 수익을 잃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그는 ‘차트쟁이’가 되어 단기 매매 위주로 투자 방식을 전환했으며, 다른 사람의 말이나 지수 상황, 전문가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김종봉 투자자는 투자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지수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수는 대한민국 주식들의 평균치라고 설명하며, 지수가 높으면 보유 주식도 높을 가능성이 크고, 지수가 빠지면 주식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산 주식이 많이 올라와 있다면, 그것이 기업을 잘 골라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지수가 올라서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종봉 투자자는 시장에서 강한 종목을 찾을 때는 항상 거래 대금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많은 투자자들이 이 사실을 모른다고 지적하며,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이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2천억 원의 거래 대금이 쉽게 터지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거래 대금이 엄청나게 많다고 언급하며, 거래 대금이 곧 돈이 몰리는 종목을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설명했다.
김종봉 투자자는 소액으로 3개월간 종목 분석 연습을 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100만 원을 가지고 하루에 열 종목을 사는 방식이 아니라, 한 달에 세 종목 정도만 선택한다고 생각하고 월별로 매수할 것을 권했다. 이렇게 첫 달에 세 종목을 샀다면 3개월 후에는 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에는 종목이 왜 올랐는지, 왜 내렸는지를 다시 검색해 보면서 공부하는 방식으로 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종봉 투자자는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차트 매매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 시장은 거래 대금이 훨씬 크기 때문에 기준점을 찾는 것이 더 복잡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특정 종목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고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도 많지만, 미국 시장은 그렇지 않다고 지적하며 정보 접근성의 차이를 문제점으로 들었다.
김종봉 투자자는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등장한 이후 경제 TV보다 유튜브가 훨씬 더 독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로또 1등 당첨자가 매주 나오듯이, 1,500만 명의 주식 투자자 중에서도 대박 나는 사람이 매주 나올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로또 1등 당첨이 현실적으로 어렵듯이, 유튜브에 나오는 성공 사례들로 인해 일반 투자자들이 자신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시 현상에 빠지게 된다며, 이러한 유튜브의 폐해를 강조했다.
김종봉 투자자는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비법을 제시했다. 그는 지수가 하락하는데도 불구하고 2,000억 원 이상의 거래 대금이 터진 양봉이 나타난다면, 이는 강한 종목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종목은 지수 하락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하락장에서도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하며, 이러한 종목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정수 투자자는 신한은행에 30년간 근무했으나, 신한은행과 합병하는 과정에서 2011년에 명예퇴직금도 받지 못하고 해고되었다고 밝혔다. 정년이 60세인데도 일찍 퇴직하면서 명퇴금을 받지 못했으며, 부모님과 딸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경비 일을 알아보려 했으나 은행 지점 출신은 써주지 않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도 얼굴을 보고 곱상하게 생기고 고생 안 해 본 얼굴이라며 거절당했다고 설명하며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김정수 투자자는 3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경력 관리를 위해 주식 투자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퇴직 후 어느 날 문득 자신이 경영학과를 나오고 경제학과 대학원을 나왔으며 은행에 30년간 근무했으니 숫자에는 밝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길로 주식 관련 책을 열 권 구매했고, 실전 투자 연습 없이 바로 소액으로 시작했다가 투자금이 1억 원까지 늘어났지만, 1년 안에 모든 돈을 잃는 ‘깡통’을 차버렸다고 고백했다. 이후에도 연속적으로 깡통을 차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김정수 투자자는 12번의 깡통을 경험한 후 투자에 성공했으며, 자신이 책을 쓴 이유도 자신처럼 깡통을 차지 않고도 성공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그는 성공의 유일한 원인이 ‘성공 루틴’을 꾸준히 지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어나는 시간, 양치하는 시간, 식사 시간, 컴퓨터 켜는 시간, 휴식 시간이 모두 정해져 있었고, 이를 통해 시간적, 심리적 여유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12번의 깡통을 찼지만, 10년 가까이 1년 365일을 꾸준히 루틴을 지키며 성공할 때까지 계속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 결과 연간 수억 원을 벌었으며, 최근 몇 년 동안 낸 세금만 15억 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특히 65세 나이에 한 해에 14억 원을 벌었다는 구체적인 성과를 언급했다.
김정수 투자자는 우리나라 투자자의 90% 이상이 정보 매매를 하지만, 이는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정보가 자신의 귀에 들리면 이미 끝물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스스로 보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트를 볼 때는 첫째로 종목의 위치(고점, 중점, 저점)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바닥에서 턴어라운드하며 대량 거래량이 발생하고, 300만 주 이상의 거래량과 전일 대비 300% 이상의 거래량이 발생한 종목만 들어가야 한다고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세력은 아무 때나 돈을 넣지 않으며, 700만 주 이상의 거래량을 일으키려면 수억, 수백억, 수천억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력은 정보력, 판단력, 자금력이 우리보다 뛰어나므로, 세력이 큰돈을 넣었을 때 ‘찬스’라고 판단하고 따라 들어가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리딩방에서 추천하는 급등 종목들이 대부분 바닥에서 턴어라운드하며 장대 양봉이 발생한 종목들이라며, 이는 어렵지 않고 관찰력과 인내심만 있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김정수 투자자는 고점에서 나타나는 특정 차트 형태가 매수 금지 시그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양이라는 종목이 4천 원에서 1만 2천 원까지 약 세 배 올랐을 때를 예로 들며, 주가는 꼭지에서 항상 ‘도찌형’이나 ‘긴 꼬리’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봉 형태라도 갭상승 장대 음봉이 발생하면 두 배 이상 오른 상황에서는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는 ‘불구덩이에 몸을 던져 넣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이런 형태의 차트가 나타났는지 확인하여 손실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찌형은 시가와 종가가 비슷하게 걸리고 위아래로 긴 꼬리가 있는 형태를 의미하는 주식 용어라고 설명했다.
김정수 투자자는 급상승한 주식은 항상 떨어지게 되어 있다고 단언했다. 그는 에코프로를 예로 들며, 예전에 5천 원도 안 하던 주식이 30만 원이 넘었고, 심지어 2천~3천 원대였던 시절도 있었다고 말했다. 100배 이상 올랐던 에코프로가 지금은 80% 정도 하락했다며, 이러한 급등락의 패턴을 통해 급상승한 주식은 결국 하락한다는 원리를 설명했다.
김정수 투자자는 재테크 분야에서 연 12%의 수익률만 올려도 잘하는 것이며 평생 먹고사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언급했다. 복리로 생각하면 5년 만에 원금이 두 배가 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식으로도 그 이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다며, 자신들의 ‘돈벼락 투자법’으로는 연 30%에서 40%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정수 투자자는 열심히 성실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으며, 단지 먹고사는 문제만 해결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50년 또는 100년을 직장 생활해도 나아지는 것이 없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도 조금이라도 절약하고 돈을 모아서 ‘돈을 불리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코인이든, 1억 원을 1억 1천만 원, 1억 2천만 원 이런 식으로 계속 불려나가는 능력을 키워야만 경제적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장사건물주 강호동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
Antifa Attacks Reported at 'Stop Nick Shirley Act' ProtestReal America's Voice35 minutes ago · 9:26 · 4 views · Created 29 minutes ago
ASMR Kissing: "I Don't Know What It Is But I Love It"연홍차 - Runellium -10 hours ago · 0:22 · 1.4K views · Created 1 hour ago
Inside Cursor: A Generational Startup's Journeya16z1 hour ago · 38:34 · 1.6K views · Created 1 hou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