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제주 실종 사건 중 '메기매운탕 먹방' 릴스 게시 논란
Jump to 2:46서영교 의원이 본인 페이스북에 52초짜리 메기매운탕 먹방 릴스 영상을 게시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상 게시 시점은 제주에서 제주 부경정 실종 사건이 발생하여 고 장미란 씨를 포함한 네 구의 시신이 나흘 동안 발견되던 기간이었다. 이러한 시기에 먹방 영상을 올린 것은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보라는 지적이다.
이해식 의원의 '경찰 일탈' 발언 직후에 이러한 먹방 영상이 올라온 것 역시 논란을 더하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는 거리가 먼 행동에도 불구하고, 여당이 이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