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부터 터미널 중심 개발: '터미널 먼저' 정신
Jump to 0:07테오(Theo)는 어린 시절부터 터미널 중심의 개발 방식을 고수해왔습니다. 그는 13살 때부터 매일 터미널을 사용하며 텍스트 기반의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졌습니다. 테오는 스스로를 코드를 작성하기 전부터 터미널에 열광했던 '터미널 너드'라고 소개하며, 개발자로서의 정체성 대부분이 터미널 사용 경험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I've always been a terminal first person... I've been a big terminal nerd since before I even wrote code.


